현재 전시

"대구국제아트페어 / DIAF" 



참여 작가

김민 Kim Min (b.1981)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전공 석사

개인전 6회, 국내외 단체전 24회

@plantsoul21



Plenti, 넌 어디서 왔니? 언젠가 너는 진짜 숲이 될 거야.

Plenti, where did you come from? One day, you will become a real forest.






김수환 Kim Soohwan (b.1992)


국민대학교 예술학 박사 과정

도민익아트랩 대표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이사

한국민화교육협회 기획이사 겸 천안지부장

@s_ _hwan92


더이상 형태가 변치 않는 라틴어 'Aurum(Gold)'을 명제로 한 이 작품에는 시련 속에서도 감정과 신념을 소중히 여기고, 삶의 주인으로서 소신을 지키겠다는 작가의 철학이 담겨있다. 액운을 막는 호랑이는 마음의 수호자로, 황금 가지는 앞으로 가꿔갈 인생을 뜻한다.





송경순 Song kyungsoon (b.1968)


계명대학교 산업 미술학과 졸업

한국미술협회(천안지부), 충남여류작가회. 우연회 회원

dosong1004@naver.com



나는 색을 쌓고 지우며 긁어내고 다시 덮는 과정을 통해 화면에 보이지 않는 시간과 감정의 흔적을 축척한다. 겹쳐진 색과 표면의 흔적은 기억처럼 남고 비어있는 공간은 말하지 못하는 감정의 자리가 된다. <바라보다>는 오래 머물며 보이는 풍경 너머의 감각과 내면을 들여다보는 작업이다. 고요한 화면 속에서 남겨진 작은 흔적들이 저마다의 기억과 감정을 불러내기를 바란다.





이경화 Lee kyunghwa (b.1971)


한국미술협회(천안지부), 빛다색회, 우연회 회원

@hansil3154


나는 숲이라는 공간에 쌓인 시간과 기억을 기록하는 작업을 한다. 시대마다의 이야기가 점층된 기억을 모아 더 깊은 작업의 숲을 만들고 있다.





우영지 Woo Youngji (b.1967)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졸업

갤러리보이드 대표

@y.j.woo


모든 색은 아름답지만 각각의 색은 따로따로 소란하다. 사람도 그러하다. 나의 그림은 고요를 찾는 과정이다... 투명하게 쌓아 올린 색들은 서로에게 아늑하게 스며들어 본연의 소란함을 내려놓는다. 그렇게 평면 위에 층층이 쌓이는 정적(靜寂)은 공(空)의 순간이자, 평정의 시간이며 가장 깊은 고요의 기록이다.



제19회 대구국제아트페어(DIAF 2026)

상세 운영 시간

  • 10월 29일(목) : 15:00 ~ 19:30 (VIP 및 PRESS 프리뷰)
  • 10월 30일(금) : 11:00 ~ 19:30 (일반 관람)
  • 10월 31일(토) : 11:00 ~ 19:30 (일반 관람)
  • 11월 01일(일) : 11:00 ~ 18:00 (일반 관람) 



행사 장소

  • 대구 엑스코(EXCO) 동관 4·5·6홀